'취미/카메라 사진'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9/06/20 leica summilux 50mm 구분
  2. 2008/09/08 sx-70 사용법
  3. 2007/09/06 Star에 대한 환상
  4. 2007/07/24 400d 첫샷 (7)
  5. 2007/07/17 Nikon FE2 (수동카메라) 영입
  6. 2006/07/23 N1 마지막 필름
  7. 2006/04/23 결국 eos3 방출
  8. 2006/03/04 My Camera, 원바디 원렌즈..^^ (1)
  9. 2005/12/18 Yashica Electro 35 GX (1)
  10. 2005/12/13 GR1V 영입 !! (1)
  11. 2005/08/21 효형 & 영민
  12. 2005/07/24 EOS 5 (2)
취미/카메라 사진, posted by park.hs2009/06/20 07:52
. 1st 버전: 1959-1961 크롬, 5군7매, SN#1,645,300-1,844,000, 285g, 12000개 정도가 생산.
. 2nd 버전: 1961-1968 크롬, 광학적 구조가 개선된 버전. 5군7매, 360g.
. 3rd 버전: 같은 구조, 블랙
. 4th 버전: 같은 구조, “50”이 새겨져 있음.
. 5th 버전: 같은 구조, 그러나 1995년부터 후드가 내장됨. 블랙과 크롬은 275g.
. 티타늄 버전이 티타늄 M6를 위해 1997년부터 한정생산됨. 무게는 380g.

출처 : Leica-gallery.org
저작자 표시 비영리
취미/카메라 사진, posted by park.hs2008/09/08 03:27


요즘 관심이 가고 있는 즉석 카메라.
이래저래 알아는 보고 있는데.. 종류가 상당히 많다.

필름의 경우도 원래는 전용 필름이 있지만 단종되어서..
700이나 600필름을 사용하게 되고, 그려려면 ND필터를 사용하거나, 회로가 개조된 SX-70을 구해야 한다.

참고로..
sx-70 족보
Firstmodel 오리지널 (1972년도)
보디-은색, 연한 갈색 가죽커버
-일명 오리지날이라고도 한다.
-처음엔 렌즈에 눈금만 있었다. 나중에 숫자가 새겨진 모델이 나왔다.

Model 2(1974년도)
첫번째출시(보급형) - 바디 흰색(플라스틱소재), 짙은갈색 레자커버, 렌즈에 눈금
두번째출시 -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렌즈에 숫자
세번째출시 - 바디 흰색, 짙은 갈색 레자커버, 렌즈에 숫자
네번째출시 - 바디 검정, 짙은 갈색 레자커버, 렌즈에 숫자

Model 3(1975년도)
최초이자 최후의 sx-70 이안(2眼) 리플렉스 모델이다.
바디 검정, 짙은 갈색 레자커버
목측식으로 초점거리를 맞추는 방식이다.

alpha(1976년도)
alpha- 바디 검정, 렌즈전면부만 은색,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특이하게 바디가 검정인데 카메라를 펼치면 렌즈전면부만 은색으로 되어있다.
바디 밑바닥에 삼각대 구멍과 목에 걸고 다닐 수 있도록 바디 하단에 고리가 부착되어 있다.
이후 모든 모델에 적용되었다.
alpha exective-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어떤 기념의 한정판으로 만들어졌다.

alpha1(1976년도)
alpha1- 바디 은색, 짙은 갈색 레자커버,
알파시리즈 후기 모델로 알파와 모양은 똑같다. 바디와 커버색만 다르다.
alpha1 Model2- 바디 검정, 짙은 갈색 커버
이 모델은 도금방식이 아닌 스프레이 착색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바디는 강화 플라스틱이다.
alpha1 Gold- 바디 금색 도금, 연한 갈색 가죽커버
소장용으로 한정판으로 만들어졌다.

SONAR OneStep(1978년도)
SONAR OneStep- 바디 은색,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알파1에다 오토포커스 장치인 소나가 탑재되어 나왔다.
덕분에 길이가 알파1 보다 약간 더 길어졌다.
SONAR OneStep-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촬영보턴이 청색
이 모델은 특이하게 촬영할때 사용하는 보턴이 청색이다.
극히 소량만 제작되어 희소가치가 있다. - 나중에 '타임제로'라는 모델에서 한번더 적용된다.
SONAR OneStep- 골드모델로 바디 금색도금, 검정 레자커버
폴라로이드사 창립50주년 기념 모델로 한정판매 되었다.

SONAR AutoFocus
(1978년도)
SONAR AutoFocus- 바디 은색, 검정 레자커버
소나원스텝이랑 똑같다. - 이름만 바꾸었다.
다만 필름배출구에 이름이 '소나오토포커스'로 적혀있다.
PolaSonic AutoFocus Model2-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알파1 모델2'의 바디 제작 방식이랑 똑같다.
나머지는 소나오토 포커스 모델과 동일하다.
SONAR LAND CAMERA BC Series- 바디 은색,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미국내 수퍼마켓 판매용으로 한정 생산한 것이다.
바디는 검정인데 렌즈전면부만 은색이다.
SUPERCOLOR AutoFocus- 바디 은색,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소나오토포커스' 모델이랑 똑같다.
다만, 소나부분 좌측상단에 영어로 '오토포커스'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Time-Zero
(1979년도)
Time-Zero Model2-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sx-70 전용 필름의 이름이 'Time-Zero'로 정해지면서 동시에 같이 발매된 모델이다.
Time-Zero Model2 Special Edition-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약칭 '타임제로 SE'라고도 한다. 이것도 촬영보턴이 청색이다.
소량으로 발매돼 희소가치가 있다.

SLR680
(1982년도)
SLR680-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같은 sx-70 카메라의 한 종류로 취급하지만
필름은 sx-70 타임제로를 사용하지 않는다.
600필름을 사용한다.
바디에 추가로 전용 플래쉬가 부착되어 있다. 이로써 바디가 소나원스텝보다 더 커졌다.
전용가방이 따로 있다.
2002년도에 판매가 종료되었다.
SLR680 SE-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SLR680과 똑같다. Special Edition으로 소량 발매되어 희소가치가 있다.
보턴은 특이하게 검정색이다.
필름배출구에 크게 SLR680 SE라고 적혀있다.

690SLR
(1996년도)
690SLR- 바디검정, 검정레자커버
이 모델은 12년이 지난후 일본에서만 한정 발매되었다.
모양과 기능과 조작은 SLR680 SE과 동일하다.
[출처]sx-70 년도별 족보|작성자무사시

취미/카메라 사진, posted by park.hs2007/09/06 18:53

07. 07
FE2 + NIKKOR 50mm f1.4 + AGFA CTprecisa100 + 색공간 스캔



어디서 찍었는지도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FE2로 바꾸고, 첫롤 중에 있는 사진인데...

사람들은 누구나 별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본다.
어렸을적부터(그때는 하늘이 별이 무지 잘 보였었는데..) 바라온 별이라는 이미지는
무언가 특별하고, 다다를수는 없지만 끊임없이 바라보는 그런 star였던것 같다.

최근에도 Contax T*라고... 별에 대한 왠지모를 끌림이 있기는 했네.

취미/카메라 사진, posted by park.hs2007/07/24 23:37


2007.7
eos 400d


400d 첫샷.

결국 30d의 무거움을 못 이기고 400d로 넘어왔다.
바꾸고 나니, 가벼워서 무지 좋다.
메뉴도 한눈에 들어오고, 간편해서 좋다.

아쉬운점이라면, 반응속도와 셔터소리.
CPU가 느린건지 반응속도가 30d에 비해 느리다.
셔터소리 역시 영~~~ --;; (와이프는 400d 셔터소리가 더 좋다네)

암튼 무거워서 못 들고다니는 것보단 그래도 가지고 다닐 수 있는게 좋다.


참.. 시그마 18-50 f2.8 macro로도 무게때문에 방출하고, 캐논 18-50 번들렌즈로 바꿨다. ^_^
가벼운게 최~~~오~~고!!

취미/카메라 사진, posted by park.hs2007/07/17 23:14


새로 영입한 FE2. ㅋㅋ 그립도 있다. ^^
비록 진정한 완전 수동식은 아니지만,
필름도 수동으로 장전하고, 다 쓴후에도 수동으로 감아줘야하는 나름대로 손맛을 무척 느낄수 있는 카메라다.
내장 노출계도 바늘식이라 무척 특이했다.(뷰파인더를 들여다보면 바늘이 2개 보인다.)

수동카메라로 콘탁스 아리아(Aria)를 사용해봤기는 했지만, 아리아는 리와인더 레버가 없는 자동식이라 FE2를 처음 사용하자마자 사고를 쳤다.

뭐냐면..영입하면서 필름 넣는 법은 배웠는데, 빼는 법을 안 배운것이다. ㅜㅜ
차근차근 인터넷서 메뉴얼도 찾아보면서 하면 좋으련만...
그냥 만져가며 대강 하면 되겠지 했는데..
ㅜㅜ  필름되감기 레버가 통째로 날아가버렸다.

다른분의 사진을 참고하자면...
상황이 이렇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버를 제대로 돌지지도 못했을 뿐더러...
카메라 밑판에 있는 버튼을 눌러준후 레버를 감기시작해야 필름이 감기는 것이다.
버튼을 안 눌를경우, 어느정도 이상 감기지 않을뿐더러 필름이 찢어지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나야... 저것도 몰랐고, 레버도 반대로 돌려서 빠져버렸으니...

고치기 위해서 이리저리해봤지만, 필름실이 열려야 다시 레버를 조립하던지 하는데...
클립으로 걸리는 부분이 있으면 잡아당기라는데 말이 쉽지 전혀 안된다.
결국 30분정도 실랑이하다 바로 '보고사'로 달려갔다.
일요일이었지만 다행이 열었고, 2분도 안 걸린 시간에 뚝딱 고칠수 있었다.
너무 다행. (저녁7시까지 였는데, 6시 50분엔가 도착해서 고치고, 아저씨가 무료로 해주셨다. 부품이야 다 그대로 있었으니까...)


영입하자 마자 애타게 만들었지만...
며칠 사용해보니 사진찍는 느낌이 너무 좋다.
역시 DSLR보다는 필카가 좋다.^_^
아무래도 30D는 방출해야 할듯.. 너무 무거워서 안 가지고 다니게 되네.
30D, 18-50 f2.8 방출하고, 400D, 30 f1.4로 영입해서
색시랑 둘이 하나씩 가지고 다녀야 할 듯 하다.*^^*
취미/카메라 사진, posted by park.hs2006/07/23 12:10

2006. 6
교보문고
n1/n50/reala/역삼FDI


N1 마지막 필름 중의 한컷..

결국 방출하고 말았다.
어여 eos5를 구해야 할텐데...

gr1v뿐이 없으니 허전하다..

GOOD BYE...
N1
TAG n1, N50, reala
취미/카메라 사진, posted by park.hs2006/04/23 08:29

eos3를 결국 방출하기로 했다.
결정적인 원인은.. 시도보정렌즈의 부재이다. 도통 구할 수가 있어야지..
방출후에 콘탁스 N50 렌즈나 구해봐야겠다.

eos3도 멋진 놈이었는데.. 무지 아쉽다.

more..

TAG EOS3
취미/카메라 사진, posted by park.hs2006/03/04 21:00







똑딱이로 카메라들을 한 번 찍어봤다.

어쩌다 보니 원바디 원렌즈가 됐다.
GR1V
EOS3 + 50mm f1.8
N1 + 24-85

어찌보면.. "카메라가 몇대야" 하겠지만은..
상당히 유용하다.


스냅에 더할나위 없이 강한 GR1V, 정말 휴대성 굿이다. 화각도 28mm!!
빠른 초점과 정확성, 셔터소리가 죽음인 캐논의 EOS3
24-85때문에 그리고, 멋진 디자인의 콘탁스의 N1

사실 N1은 24-85의 화각과 T*에 대한 환상에 쓰겠됐는데.. 아직은 색감이 적응이 안 되는 중. 몇롤 더 써봐서 아니다싶으면.. 팔고 캐논24-70으로 체인지를 해야겠다.
취미/카메라 사진, posted by park.hs2005/12/18 22:05
싼맛에 Yashica Electro 35 GX를 영입했다.
이로서 카메라만 3대다.
EOS 3, GR1V, Electro 35 GX..
ㅋㅋ 원바디 원렌즈네..^^


언제 한번 가족사진 함 찍어봐야겠다. ㅋㅋ
디카가 지금은 없는 관계로...
우선 이기훈님이 올리신 사진 함 올려본다.




RF 카메라이고, 키기는 상당히 작다. eos3나 eos5가 커보일정도다.
휴대성은 그래서 당근 좋다.

하지만.. RF이고, 파인터가 작게 느껴진다.
초점은 가운데 자그마한 원의 위아래 두상이 일치되면 초점이 맞은 것으로 보면 된다. 찍는 방식 또한 그리 어렵지는 않은 것 같아 보인다.



p.s 하지만... 한 2주만에 바로 방출됐다. ㅜㅜ
eos5나 3등 slr에만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너무 어렵다. 파인더도 너무 조그많고...
slr수동도 이럴래나? 여하튼 너무 맞지 않아서 결국 방출.



자세한 스펙
Camera Name Electro 35 GX
Manufacturer Yashica
Place of Manufacture Body: Japan
Lens: Japan

Date of Manufacture 1975.7 ~ 1980.8
Focusing System Fully coupled rangefinder with built-in parallax compensation
Lens use helical focusing

Fixed Lens 40mm (AoV 56°), f/1.7, Color-Yashinon DX lens (6 elements in 4 groups)

Minimum focusing distance = 0.8 meters (~2.6 feet)
Left focusing (infinity on left side)
52mm screw-in filters; 54mm slip on cap

Shutter Copal shutter 30 secs - 1/500
X-flash sync at all speeds
8 sec. self-timer on lens mount

Metering System Silicon cell mounted above lens
Aperture priority electronic exposure

Lights on top of camera / rangefinder warn of under/over exposure conditions
EV ? - ? (at ISO 100)
Apertures f/1.7 - f/16

Flash External hot-shoe and PC cable connection.
Flash hotshoe has additional connection for dedicated Yashica ES-20 unit, which provides for automatic flash exposure.

Film type / speeds Type 135 film (35mm standard)
ASA 25 to 800

Battery type 2 x 1.35v PX640 mercury cells (w/battery check feature)
(compatible with PX640A alkaline; I use a 1.5v LR44/SR44 wedged with a piece of tin foil)

Dimensions and weight 123 X 75.7 X 64mm; 580 grams
Retail price ¥35,000 in 1975
TAG 35gx, Yashica
취미/카메라 사진, posted by park.hs2005/12/13 23:16
T3영입을 시도하다... GR1V를 만났다. ^^
거의 매물이 없는 놈인데... 나에게 들어왔다..
생각보다 엄청 작네..
출퇴근하면서, 출장 다니면서 풍경찍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을 것 같다.
열심히 써야지...


indi님이 카메라 그대로 스캔해서 올린 사진.. ㅋ 신동이다..^^




p.s 그리고.. 300d와 기타 렌즈들을 다 처분했다.
이제 EOS 3, 50mm f1.8과 GR1V 뿐이네..
EOS 3는 계속쓰던가.. N1으로 넘어가던가 고민해봐야겠다.
TAG GR1V
취미/카메라 사진, posted by park.hs2005/08/21 23:42



2005. 8
송추
EOS 5 + Tamron 28-75mm f2.8
POTRA160VC


EOS 300d와 EOS 5를 같이 가지고 같지만...
요샌 필름이 훨씬 좋다.
찍을 떄의 느낌과 찍고 나서의 느낌.
둘다 필름이 좋다.


근데.. eos5는 시도보정장치가 없다.
300d로 보면 무지 선명한데.. eos5는 그래서 흐릿흐릿하다.
CONTAX N1도 (사실 왠만한건 다 시도보정장치가 달려있을텐데..)
시도보정장치가 있어서 엄청 선명하더만....

수동느낌이 강한 콘탁스.
다시한번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너무 비싸다는 단점만 뺴고... --;;
취미/카메라 사진, posted by park.hs2005/07/24 20:38
필카 첫롤.
EOS 5 + 35mm f2.0 + POTRA160VC
자세한 이야기는 DAILY PHOTO를 참고.


미희


선자


동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