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nd 버전: 1961-1968 크롬, 광학적 구조가 개선된 버전. 5군7매, 360g.
. 3rd 버전: 같은 구조, 블랙
. 4th 버전: 같은 구조, “50”이 새겨져 있음.
. 5th 버전: 같은 구조, 그러나 1995년부터 후드가 내장됨. 블랙과 크롬은 275g.
. 티타늄 버전이 티타늄 M6를 위해 1997년부터 한정생산됨. 무게는 380g.
출처 : Leica-gallery.org
요즘 관심이 가고 있는 즉석 카메라.
이래저래 알아는 보고 있는데.. 종류가 상당히 많다.
필름의 경우도 원래는 전용 필름이 있지만 단종되어서..
700이나 600필름을 사용하게 되고, 그려려면 ND필터를 사용하거나, 회로가 개조된 SX-70을 구해야 한다.
참고로..
sx-70 족보
Firstmodel 오리지널 (1972년도)
보디-은색, 연한 갈색 가죽커버
-일명 오리지날이라고도 한다.
-처음엔 렌즈에 눈금만 있었다. 나중에 숫자가 새겨진 모델이 나왔다.
Model 2(1974년도)
첫번째출시(보급형) - 바디 흰색(플라스틱소재), 짙은갈색 레자커버, 렌즈에 눈금
두번째출시 -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렌즈에 숫자
세번째출시 - 바디 흰색, 짙은 갈색 레자커버, 렌즈에 숫자
네번째출시 - 바디 검정, 짙은 갈색 레자커버, 렌즈에 숫자
Model 3(1975년도)
최초이자 최후의 sx-70 이안(2眼) 리플렉스 모델이다.
바디 검정, 짙은 갈색 레자커버
목측식으로 초점거리를 맞추는 방식이다.
alpha(1976년도)
alpha- 바디 검정, 렌즈전면부만 은색,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특이하게 바디가 검정인데 카메라를 펼치면 렌즈전면부만 은색으로 되어있다.
바디 밑바닥에 삼각대 구멍과 목에 걸고 다닐 수 있도록 바디 하단에 고리가 부착되어 있다.
이후 모든 모델에 적용되었다.
alpha exective-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어떤 기념의 한정판으로 만들어졌다.
alpha1(1976년도)
alpha1- 바디 은색, 짙은 갈색 레자커버,
알파시리즈 후기 모델로 알파와 모양은 똑같다. 바디와 커버색만 다르다.
alpha1 Model2- 바디 검정, 짙은 갈색 커버
이 모델은 도금방식이 아닌 스프레이 착색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바디는 강화 플라스틱이다.
alpha1 Gold- 바디 금색 도금, 연한 갈색 가죽커버
소장용으로 한정판으로 만들어졌다.
SONAR OneStep(1978년도)
SONAR OneStep- 바디 은색,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알파1에다 오토포커스 장치인 소나가 탑재되어 나왔다.
덕분에 길이가 알파1 보다 약간 더 길어졌다.
SONAR OneStep-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촬영보턴이 청색
이 모델은 특이하게 촬영할때 사용하는 보턴이 청색이다.
극히 소량만 제작되어 희소가치가 있다. - 나중에 '타임제로'라는 모델에서 한번더 적용된다.
SONAR OneStep- 골드모델로 바디 금색도금, 검정 레자커버
폴라로이드사 창립50주년 기념 모델로 한정판매 되었다.
SONAR AutoFocus(1978년도)
SONAR AutoFocus- 바디 은색, 검정 레자커버
소나원스텝이랑 똑같다. - 이름만 바꾸었다.
다만 필름배출구에 이름이 '소나오토포커스'로 적혀있다.
PolaSonic AutoFocus Model2-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알파1 모델2'의 바디 제작 방식이랑 똑같다.
나머지는 소나오토 포커스 모델과 동일하다.
SONAR LAND CAMERA BC Series- 바디 은색,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미국내 수퍼마켓 판매용으로 한정 생산한 것이다.
바디는 검정인데 렌즈전면부만 은색이다.
SUPERCOLOR AutoFocus- 바디 은색,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소나오토포커스' 모델이랑 똑같다.
다만, 소나부분 좌측상단에 영어로 '오토포커스'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Time-Zero(1979년도)
Time-Zero Model2-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sx-70 전용 필름의 이름이 'Time-Zero'로 정해지면서 동시에 같이 발매된 모델이다.
Time-Zero Model2 Special Edition-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약칭 '타임제로 SE'라고도 한다. 이것도 촬영보턴이 청색이다.
소량으로 발매돼 희소가치가 있다.
SLR680(1982년도)
SLR680-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이 모델은 같은 sx-70 카메라의 한 종류로 취급하지만
필름은 sx-70 타임제로를 사용하지 않는다.
600필름을 사용한다.
바디에 추가로 전용 플래쉬가 부착되어 있다. 이로써 바디가 소나원스텝보다 더 커졌다.
전용가방이 따로 있다.
2002년도에 판매가 종료되었다.
SLR680 SE- 바디 검정, 검정 레자커버
SLR680과 똑같다. Special Edition으로 소량 발매되어 희소가치가 있다.
보턴은 특이하게 검정색이다.
필름배출구에 크게 SLR680 SE라고 적혀있다.
690SLR(1996년도)
690SLR- 바디검정, 검정레자커버
이 모델은 12년이 지난후 일본에서만 한정 발매되었다.
모양과 기능과 조작은 SLR680 SE과 동일하다.
[출처]sx-70 년도별 족보|작성자무사시
07. 07
FE2 + NIKKOR 50mm f1.4 + AGFA CTprecisa100 + 색공간 스캔
어디서 찍었는지도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FE2로 바꾸고, 첫롤 중에 있는 사진인데...
사람들은 누구나 별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본다.
어렸을적부터(그때는 하늘이 별이 무지 잘 보였었는데..) 바라온 별이라는 이미지는
무언가 특별하고, 다다를수는 없지만 끊임없이 바라보는 그런 star였던것 같다.
최근에도 Contax T*라고... 별에 대한 왠지모를 끌림이 있기는 했네.
2007.7
eos 400d
400d 첫샷.
결국 30d의 무거움을 못 이기고 400d로 넘어왔다.
바꾸고 나니, 가벼워서 무지 좋다.
메뉴도 한눈에 들어오고, 간편해서 좋다.
아쉬운점이라면, 반응속도와 셔터소리.
CPU가 느린건지 반응속도가 30d에 비해 느리다.
셔터소리 역시 영~~~ --;; (와이프는 400d 셔터소리가 더 좋다네)
암튼 무거워서 못 들고다니는 것보단 그래도 가지고 다닐 수 있는게 좋다.
참.. 시그마 18-50 f2.8 macro로도 무게때문에 방출하고, 캐논 18-50 번들렌즈로 바꿨다. ^_^
가벼운게 최~~~오~~고!!
eos3를 결국 방출하기로 했다.
결정적인 원인은.. 시도보정렌즈의 부재이다. 도통 구할 수가 있어야지..
방출후에 콘탁스 N50 렌즈나 구해봐야겠다.
eos3도 멋진 놈이었는데.. 무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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