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박준영, posted by 102-hj2009/10/28 16:02




넓은 공간에서 맘껏 뛰어 놀게 해주려고 선택한 곳이니 만큼 가자마자 잔디밭에 준영이를 풀어놨다.
넘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을테니 서로 부담없이 놀 수 있었던거 같다.
공을 손으로 던지기만 해서 발로 차는 법도 알려주었더니 얼추 비슷하게 따라하긴 하더군......

지쳐서 앉아있는 저 표정.
"엄마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