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4 [D+381]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짧은 연휴 덕에 친정에 못가고 가게 된 곳.
원래 계획은 유람선 타고 여의도 가서 63빌딩 수족관을 보는거 였는데 게으른 엄마, 아빠 인지라 시간이 안 맞아서 유람선만 타고 귀가.^^
나와 준영인 첨 타보는 한강 유람선.
해적선 모양과 인테리어.
오래 되어서 낡은 느낌이 많이 나긴 했지만 좋은 추억이다.
준영인 나중에 기억 못하겠지?
기억 할 나이정도에 또 데리고 가서 나중에 생색 내야지.
엄마 아빠가 너를 이렇게 데리고 다녔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