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걷네.. 우리 태헌이도 한두걸음 떼긴 했는데 그닥 걸을려고 안하네.. 암튼 넘 귀엽다..
울 큰아들 만큼 준영이도 한성깔 하네~~넘들은 돌지나도 못걷더만 그집 아들도 급하네..여튼 오지게 잘 걷구먼.. 부모에게 나름 큰 기쁨을 주겠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