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102-hj
2009.6.14 [D+269]
카메라를 아는 준영^^
2009.6.26 [D+281]
머리감기기가 힘들어서 마련한 샴푸캡!!!
아주 좋다.
역시 기발한 상품.
2009.6.27 [D+282]
이날은 웬일인지 밥을 저렇게 먹었다.
주무르고 그릇 뒤집고...
무슨 놀이인양 신나하며
할머니한테 혼났다^^
2009.7.4 [D+289]
복분자주스를 한입 먹고 ㅎㅎ
드라큘라 되었다네~~
2009.7.5 [D+290]
역시 아기들 자는 모습은 천사!!!!
어느새 이렇게나 컸다.
2009.7.12 [D+297]
머리 자른 준영이...
처음으로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잘랐다.
처음엔 안 울었는데 나중엔 역시 싫다한다.
머리를 자르고 나니 어린이가 된 듯한 포스...
누가 믿겠는가. 저 모습이 10개월 아이라니.....
2009.7.19 [D+304]
빨대컵을 빠는 저 카리스마..
"뭘 봐"
??
범상치 않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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