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posted by 102-hj2009/05/07 23:26
셋이 된 우리 가족

불국사에서 내려오다 보니 잘 정리된 잔디밭이 있었다.
불국사보다 여기가 더 맘에 든 우리.....
유모차에 카메라 올려 놓고 셀카로 찰칵!!
대릉원과 첨성대 근처 산책.
준영이 잠자고 우리는 찰칵.
우린 역시 다른 사람이 찍어주면 왕 어색한 표정.
스테끼 식사를 마치고...
잠에서 깬 준영인 또 멍~~~~~~~~~~
거울에 비친 우리의 모습....
아기 앞에서 모든 엄마, 아빠는 연극인이 된다.
저 과도한 표정을 보라 ^^
유모차를 이용한 셀카.
사진 한번 잘 찍어 보겠다고 아들 얼굴을 저리 잡는 이 에미를 이해해 주라 ~~~~~~~~~~~~
가장 맘에 들었던 장소에서 찰칵.
줌을 한 상태로 카메라를 건네 줬것만 그걸 이리 찍어놓으셨으니....
삼각대의 필요함이 절실히 느껴지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