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posted by 102-hj2009/05/07 22:16
아빠와 아들

경주에 도착하자 마자 순두부 집에서 아빠랑!!
문무대왕릉이 보이는 해변에서.....
자다 깨서 멍~~
호텔과 보문호수 근처 산책 중에......
마지막 사진은 졸려서 뾰루퉁한 모습.
아빠랑 찍은 사진이 많이 없네....
내가 더 챙겨서 찍어줬어야 하는데......
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