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7 13:20

경주 ii. 엄마와 아들...준영이와 함께 한 첫 여행

Posted by 102-hj
엄마와 아들

문무대왕릉이 보이는 해변에서...지는 해와 함께!!

준영인 호텔 조식으로 나온 소라죽 먹고 엄마는 이것저것 많이 먹고..ㅋㅋ
배불리 먹여만 주면 저러고 잘 놀아준 우리 아들.
이번 여행의 일등공신은 바로 너야!!! 고마운 준영이.
경주에서 유명한 구로 쌈밥!!!
밥 먹기 까지 거의 1시간을 기다렸다.
배가 안고팠으니 기다렸지 그렇지 않았음 유명한 집이라해도 절대 안기다린다.
내 입맛에는 맛났다 ㅎㅎ
안압지 근처의 유채꽃 밭.
근데 다 진 듯.... 활짝 피었으면 너무나 이뻤을 듯.
보문 호수에서.......
이곳에서 오토바이며 사륜구동차 타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준영이도 좀 크면 태워달라고 조를 것 같다.
엄마와 자연학습 중......

몸도 피곤하고 밖에 비도 조금 오길래 돈 좀 썼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스테끼~~~~~
역시 맛있지만 가격은 ㅠㅠ
우린 역시 돈지랄 잘 한다.
졸립다고 엄마 코를 저렇게 눌러 버린다.
높지도 않은 코가 더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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