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박준영, posted by 102-hj2009/04/23 14:07
준영이가 잡고 서는걸 능숙하게 하는 순간 우리집 컴터는 준영에게 접수됐다.
이젠 장난감 가지고 잘 안놀고 서서 저러고 논다.
키보드며 마우스 잡아당기고, 키보드 부셔져라 두드리고......

마지막 사진은 잘 안나왔지만 표정이 이뻐서^^;;

p.s 준영이의 잡고 서기는 생후 207일 경부터.

2009. 4. 23 [D+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