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박준영, posted by 102-hj2009/04/20 16:43
2009. 4. 5 [D+199] 


그전에도 느낀거지만 집에서 대공원이 가깝다는게 새삼 고맙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걸어서 준영이 데리고 산책가기가 하루의 일과가 되었으니.
요즘처럼 날씨도 좋고 꽃들이 만발한 날엔 밖에 안나갈 수가 없다.

엘레베이터가 없는 우리 집이라 유모차가지고 오르락 내리락 하려면 좀 힘들긴 하지만....

힘 센 엄마 덕에 우리 준영인 좋겠다. ㅋㅋ

모처럼 아빠랑 같이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