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park.hs
위치 : 강남역 6번 출구 뉴욕제과 지나서 QUA 의류 매장 옆
가격 : 맥주 두잔 + 안주 하나 + UTO카드 할인(UTO만 되는것 같다) => 이만원정도
홈피 : http://www.emiyocen.co.kr
현대종합상사 외식사업부에서 운영하는 곳이라고 하네. 독일을 대표하는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확실히 저번에 갔던 캐슬프라하와는 맥주 맛이 틀리다. (난 이쪽이 더 맛있는듯 싶다.캐슬프라하 소개)
하지만 분위기는 여기가 더 나아 보였다. 아래층과 윗층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위층이 둘이서 얘기하기에 좋다.


맥주는 필스너와 바이젠이었던 것 같은데, 둘중에 하나는 무지 썼다. 메뉴에 깔끔한 뒷맛이라고 적혀있던게 썼던 것 같다.
안주는 무슨 과일안주? 후르츠? 였나?
UTO카드 할인이 된다. 다른 카드는 안되는 듯 싶다.
(참고로 기계에서 맥주의 맛과 향을 좌우하는 맥아, 호프, 이스트까지 전부 독일에서 공수해 제조한다고 한다. 이곳에서 직접 제조하는 하우스 맥주는 바이젠, 필스너, 둥클레스의 세 종류. 바이젠은 독일의 맥주 제조법상 밀을 60% 이상 넣어야 하는데, 이곳에서도 그 원칙을 고수하여 만들기 때문에 독일의 바이젠 맥주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둥클레스는 독일인 브루 마스터 니콜라스 스타크메트 씨가 독자 개발한 일명 ‘니콜라스 비어’로, 흔히 쓴맛이 느껴지는 둥클레스와 달리 부드러운 흑맥주라 애주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 : 맥주 두잔 + 안주 하나 + UTO카드 할인(UTO만 되는것 같다) => 이만원정도
홈피 : http://www.emiyocen.co.kr
현대종합상사 외식사업부에서 운영하는 곳이라고 하네. 독일을 대표하는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확실히 저번에 갔던 캐슬프라하와는 맥주 맛이 틀리다. (난 이쪽이 더 맛있는듯 싶다.캐슬프라하 소개)
하지만 분위기는 여기가 더 나아 보였다. 아래층과 윗층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위층이 둘이서 얘기하기에 좋다.

맥주는 필스너와 바이젠이었던 것 같은데, 둘중에 하나는 무지 썼다. 메뉴에 깔끔한 뒷맛이라고 적혀있던게 썼던 것 같다.
안주는 무슨 과일안주? 후르츠? 였나?
UTO카드 할인이 된다. 다른 카드는 안되는 듯 싶다.
(참고로 기계에서 맥주의 맛과 향을 좌우하는 맥아, 호프, 이스트까지 전부 독일에서 공수해 제조한다고 한다. 이곳에서 직접 제조하는 하우스 맥주는 바이젠, 필스너, 둥클레스의 세 종류. 바이젠은 독일의 맥주 제조법상 밀을 60% 이상 넣어야 하는데, 이곳에서도 그 원칙을 고수하여 만들기 때문에 독일의 바이젠 맥주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둥클레스는 독일인 브루 마스터 니콜라스 스타크메트 씨가 독자 개발한 일명 ‘니콜라스 비어’로, 흔히 쓴맛이 느껴지는 둥클레스와 달리 부드러운 흑맥주라 애주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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